경동대학교와 재한외국인지원협회 상호업무 협약식 맺어

한미영 기자

작성 2020.08.04 15:55 수정 2020.08.04 15:57
업무협약식 사잔


경동대학교(총장 전성용)와 (사)재한외국인지원협회(회장 강동구)는 8월3일 협회 사무실에서 산․학협력 체제 구축을 통하여 지역과 국가의 발전과 양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 전문인재 양성에 기여 할 수 있도록 “가족기업협약식”을 가졌다.

 

이날 체결한 협약으로 ▷ 공동 프로그램개발(산학협동연구 및 교육과정등) ▷ 상호 시설자원의 활용(교육시설 및 실습시설)장비와 시설의 공동사용 ▷ 교육프로그램의 활용(강의 및 연수, 실습) ▷ 학생의 현장실습, 인턴쉽 및 취업기회 제공을 약속했다.

 

강동구회장은 “상호협력 활성화를 통해 우수한 인력의 현장실습을 돕고 재한외국인의 정착지원 사업의 견인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돕겠다”고 약속하였으며, 협약식을 진행한 정진 보건관리학 교수는 “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와 학교가 앞으로 대학 인재상인 V3형 취업명품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한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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